코스피 상승 이후 isa 관심도의 증가 하면서 etf도 관심받고있습니다.
그런데 주식시장에서 거래할때
etf etn 여러 종류가 있는데요
그 차이점이 뭘까요?
ETF와 ETN의 차이점

ETF는 말그대로 펀드, 즉 지수를 추종하게끔 설계하여 만든 상장펀드로 실제로 자산운용사가 그 지수를 추종하게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운용합니다. -> 실제로 운용하기때문에 롤모델로 삼는 지수와 괴리가 있을수 있습니다.(괴리율)
ETN은 상장지수증권으로 실제 자산을 운용하여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와 다르게 지수를 추종하는 수익률을 주기로 약속한 증권을 ETN이라고 합니다. -> 실제 운용이 없고 수익 전체가 발행사가 신용으로 보증하기때문에 괴리율이 없습니다.

차이점
1. 추적오차율은 ETF에만 존재합니다. 실제 자산운용에따라 괴리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코스피 200이면 코스피 200 따라가는 일부 자산들을 모은거라 다를 수 있씁니다.) 그러나 ETN은 실제자산운용이 없기에 추적오차가 없습니다.
이러한 점은 단기운용에 유리합니다.
2. 투자자산은 ETF 규제가 많습니다. 최소 종목 10개 이상등 까다로운 규제가 있어 다양성에 측면에서 ETN이 쉽습니다.
구리, 가스 등 구성종목이 작은 것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3. ETF는 만기가 없지만, ETN은 있습니다. 만기를 약정한 증권이기 때문입니다.


ETN이 훨씬 좋아보이지만,
ETN 고유 리스크는 실제로 자산운용하지 않기 떄문에 ETN을 발행한 발행사가 돈이 없거나 부도난 경우 지급이 안될 수 있습니다.
즉, 신용리스크가 존재합니다.
보수와 세금
보수는 기본적으로 ETF와 ETN은 ETF가 펀드이기때문에 다양한 수수료가 존재하지만
비과세 측면에서는 ETF와 ETN 모두 국내주식형은 비과세
다른 기타 원자재 및 해외지수형은 과세로 동일합니다.


따라서 천연가스 원자재등 ETF 설계가 어려운 상품은 ETN으로
코스피와 같은 지수들을 추종하고 만기 상관없이 투자하려면 ETF를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큰 차이는 없나 가장큰것은 LP 차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같은 목표지수인 ETF ETN 이라도 ETF는 다수의 LP 존재하는 반면 ETN 발행사가 직접 LP 역활을 수행하기때문에
거래 많이없는 ETN은 정규장 이외 시간에는 호가가 극심하게 차이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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